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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블퀘가 처음이었는데 존나 잘생쁨한 어깨깡패 요뎡님이
내앞에서 춤추시는데 아....ㅁㅊ...딱 이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리고 처음 가까이서본 빈폴에서는 처음엔 냉미남이다...
휘곤해보이셔...ㄷㄷ하다 빠레기 굽어살펴주시는거 보고
존착ㅜㅜ하며 스스로 스스로 출구에 합판대고 못질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