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처음눌릴때 귀신나옴 시발 ㄱ다행히 그후론 안나왓다...
조나오랜만에 엄마랑 동생이랑 자는데 내가 가운데서잤음에듀 불구하고 가위눌림^오^
자다 몸이 무거워서 눈떴는데 분명 창문 닫구잤는데 창문 열려있고 거기서 어떤 귀신이 나 보고있은데
그 귀신주위만 흑백이구 눈코입 없는데 분명 이쪽 보고있는건 느껴짐
첨엔 나보는거아니겠지 하고 이불뒤집어썼다 한참후에 다시봤는데도 보고있어 미친..
어쩌지 안절부절하는데 이번엔 누가 양쪽발목 잡고 위아래로 존나 왔다갔다함 무슨 바이킹처럼
머리맡에는 어릴때 갖고놀던 장난감 자동차같은것들 윙윙거리면서 빨간불 반짝반짝하고 돌아다니고 시발
한참 그러다가 식은땀 존나흘리고 깸

깼다 다시잤는데 가위또눌림 시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