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2549496


◈ 공연구성

*1부: 나는 누구인가?

조명아래 서 있는 김명규, 이루다, 하휘동, 한선천은 자기자신을 바라본다. 

그리곤 떠올려 본다. 

벗어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얽매이지 않으려 발버둥을 쳤었던 자신의 모습,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되었던 현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뛰어넘게 해준 댄스. 

"나는 나, 난 댄서! 댄스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2부 : 대화 그리고 조화! 

발레, 비보이, 현대무용등 이들은 서로의 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특색을 보여주며 조화를 위한 대화를 시작한다. 

*3부 : 우리들의 Story , 우리들의 Collaboration

장르를 뛰어넘는 이들의 Collaboration performance. 대중성과 예술성을 잘 결합시킨 안무로 이들 특유의 흥겨움과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하나가 된다. 

*공연 일시 ∥ 2014년 1월 10일(금) - 12일(일)

*공연 시간 ∥ 평일 밤 8시 / 토-일 오후 3시, 8시 (총 5회)

*공연 장소 ∥ Hanpac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