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축구갤러리 신청합니다.
현재
J리그 18팀, J2리그 22팀
이 팀들의 서포터는 N포털 카페에 약 3000명 가량의 사람들이 활동중에 있으며
중국 슈퍼리그의 경우 16개팀으로
한국 서포터들의 수는 (보이는 수) 약 700~1000명가량으로
이 두나라의 한국인 서포터를 합하면 약 4000명정도 이며, 그외에 유동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훨씬많다고 추정됩니다.
평균관중 2만명을 넘는 팀은 최소 40여 팀으로 추려집니다.
존경하는 김유식 대장님.
저는 J리그의 서포터로써 , 국내축구갤러리와 해외축구 갤러리만있다는 것에대해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국내축구갤러리로 가면, 쪽국리그 따윈 개나줘버려 식이고
해외축구갤러리로 가면 신경도 안씁니다.
해외축구에 속하는 이 두나라의 축구에 대해서 해외축구갤러리에 글을 써봤자 소용없다면, 무슨 소용이랍니까..
가족같은 갤러리 꾸미고 싶습니다.
동북아 축구의 발전을 위한 김유식대장님의 소중한 응답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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