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유소 차가 와서 기름을 넣어주고 갔으며쓰레기는 하도 시골이라 마당에 있는 소각터에서 자체 처리했고그때 키우던 개새끼는 내 등에 업히는걸 좋아했다 근데 문제는 그새끼가 진돗개였고 나는 네살이었다심종수 존나 쳐늙었어도 좋아해~^^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ㅅ먹을건 어디서삿어..?
옆에 구멍가게 할아버지는 눈이 침침하셧지..그래서 우리는 택시를 타구 읍내로 나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