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매'란 팬카페가 있어요. 그 분들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사람들이 지원이 캐릭터에 공감하지 못 할 때에도 변함없이 늘 응원해줬어요. 이번에 도넛을 보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어떤 분은 저희 '하이킥3' 촬영장에서 절 계속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한참을 기다리다가 비타민을 하나 주시더니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한 뒤에 가시더라고요. 정말 감사해서 '안녕히 가세요'하고 계속 손 흔들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그럴 때는 '사랑 받고 있구나'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만들어줘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