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2013년 비록 환한 빛을 보게 되었지만 그동안 알아보지 못 했던 제 눈이 미안할 정도록 열심히 하는 모습에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겁니다‥부디 그 옆애서 응원하며 함께 하도록 멋진곳 보내 주십시요‥멋진 집 기대합니다‥꼭 만들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