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어떤개럴이

어쿠콘날 빵뇨가 무슨 어떤 소설에 나오는 이발사 같다고

죽이기 전에 되게 다정하게 머리를 다듬어준다는데

빵뇨가 드럼을 곧 너를 죽일듯이 팰거지만 그 전에 이발사마냥 존나 상냥하게 다룬다고

빵뇨는 진심

드럼 진짜 잘치는듯

타점 정확하고 살인드럼이어도 과하지 않고

드럼 들으면서 귀가 즐거웠던건 빵뇨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