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어떤개럴이
어쿠콘날 빵뇨가 무슨 어떤 소설에 나오는 이발사 같다고
죽이기 전에 되게 다정하게 머리를 다듬어준다는데
빵뇨가 드럼을 곧 너를 죽일듯이 팰거지만 그 전에 이발사마냥 존나 상냥하게 다룬다고
빵뇨는 진심
드럼 진짜 잘치는듯
타점 정확하고 살인드럼이어도 과하지 않고
드럼 들으면서 귀가 즐거웠던건 빵뇨가 처음
진짜 예전에 어떤개럴이
어쿠콘날 빵뇨가 무슨 어떤 소설에 나오는 이발사 같다고
죽이기 전에 되게 다정하게 머리를 다듬어준다는데
빵뇨가 드럼을 곧 너를 죽일듯이 팰거지만 그 전에 이발사마냥 존나 상냥하게 다룬다고
빵뇨는 진심
드럼 진짜 잘치는듯
타점 정확하고 살인드럼이어도 과하지 않고
드럼 들으면서 귀가 즐거웠던건 빵뇨가 처음
나는 나도 드럼 배우고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빵요 드럼은 소름끼치도록 듣기 좋음ㅋㅋㅋ 전문적이지 않아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은 모르지만 듣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