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담을 줄 아는 밴드입니다.


군대갔다와서 활동 제대로 시작한지 아직 1여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짧은 시간이 무색 할 만큼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밴드입니다.


계속된 품절 사태에 1집이 2번의 리패키지를 통해 총 3번 발매되었으며


지난 9월과 12월의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틀에 걸친 단독공연 모두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쏜애플의 팬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음악을 들려주었을 때,


너무 물느낌이 난다, 혹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못 듣겠다. 라는 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 어떤 이미지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직접적으로 다가 설 수 있다는 건 굉장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밴드 구성원 모두 아직은 창창한 20대로


앞으로 더욱 크게 뻗어나갈 것입니다.


쏜애플 갤러리는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견지명의 갤러리 운영자 여러분,


하루 빨리 쏜애플 갤러리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