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송소희양에게 불만있다..
국악을 친근하게 하기 위해 노력 한다고 말한다 소희양은...
젊은 친구가 말이야.. 꿈과 포부를 크게 가져야지..
친근하게 거부감 없게가 아니라.. 국악으로 세계정복!
난 소희양 팬으로서 소희양이 부르는 민요를 빌보드차트에 올리는것을 목표로 하겠다..
니나노~~~~
경기민요 주제도 얼마나 좋은가..
짜증나고 성화가 바치고, 속상해도 놀기도 하면서 살아보세...
이건 전세계 음악의 파티 문화 와 직결된 진정한 사람사는 노래다..
ㅡ.ㅡ
어떻든 갤 파주시오..
꿈의 바다일지 망상의 바다일지는 몰라도 달릴 준비는 다 되어 있소이다~~
태평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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