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이 광고 판매로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17일 오후 KBS 드라마국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감격시대'의 광고 판매가 전작 '예쁜 남자' 방송 때보다 급증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감격시대' 1회
광고판매는 완판에 가까웠다. 또한 2회 방송 광고 판매는 '예쁜 남자'보다 약 9배 정도 차이가 났다"며 "이는 '감격시대'에 대한 시청자들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2월은 방송 광고 판매 비수기다. 이에 '감격시대' 광고
판매가 급증한 것은 의미가 있다"며 "첫 방송 이후 광고에 대한 문의도 많아졌다"고 전했다.
후략
.
.
출처: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11714122386750&type=1&outlink=1<!--"<-->
235.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