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 국악의 얼굴 송소희 갤로 체면치래 해야 하지 않겠음..





추노 ost 달에 지다..


이건 너무 발라드풍인듯.. 


그래도 소희양이 부른다면 훨씬 한국적인 노래가 되지 않을까..


소희양 새앨범은 어떤 모습일까... 


갤파서 달리고 시퍼~~~



보너스.... 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