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의 수치다..
우리 소희낭자의 새로 나올 앨범 때문에 찾아 보는데...
작년 하반기 비단이라는 그룹이 출사표를 냈었군..
그래도 창법이 우리소리 같아 좋으네요.
빠른 노래 보단 일단은 조용한 노래가 좋았을지도...
소희낭자 새노래는 창작국악쪽으로 경기민요 고증을 통한 그런 노래가 나오게 될까나...
아무리 송소희라는 이름이라고 해도
퓨전국악에 도전하는 게 쉬운건 아니징..
내생각에 이거 부터 뜯어 고쳐야함..퓨전 이란말...
이거 무슨 음식 이름도 아니고...
먼가 좋은
국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의미하는
그런 좋은 호칭이 필요 할거 같음..
여튼 앨범내면서 이런 것도 좀 생각 해야 할건디...
그러니
일단 갤은 파주고 시작 하게요~~
근데 저 탬버린.... 꼭 필요한건가.. 저거 넘 촌스러 보임.. 아무리 필요하더라도 ㅡ.ㅡ 템버린은 아니다 진짜. 탬버린만 빼면 진짜 멋져 보엿을지도....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