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굵은 남성 드라마가 드디어 오랜만에 나와 시선을 끌기 시작했는데,

 

1,2회를 보니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영상,

군더더기 없는 전개,

배우들의 호연등  

 

보기드문 웰메이드 드라마라

이 드라마에 대한 리뷰도 많이 쏟아지고,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모여서 노닥노닥 서로의 공감을 나눌 공간이 필요합니다.

 

3회가 시작되기 전에 [감격시대 갤러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이건 당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