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나도 해 본다. 까짓 10000 댓글
ㄷㄷㄷ 나 떨고 있나?
이때가
아니더냐
배띄워라
아이ㅐ야
벗님네야
ㅂ배띄워서
어서가자
바람이
안불면 노를젓고
바람이 불면 돛을 올려야
강건너 벗님네들
앚아서 기다리랴
그립고
서럽다고
울기만 하랴
아이야
배띄워서
아
배띄
이 워라
ㅉㅉㅉㅉㅉㅉ
날좀보소
날좀 보소
동지섯달
꽃본듯이
아리아리랑
쓰리스리랑
알아리가 난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정든님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물고
입만방긋
스리스리랑
아리랑 고개로
상공일경에
불봉만 제로 구려
만
제수야
아하
에헤~~
에헤라 누려라
열의열 사랑만
하십소사
나 봉~오 옴헤
옴이로다
봉~~오~~옹
헤에
축원이갑니다
아~
아아
덕담갑니다
발원가오
건구건명
이댁가정
문적축원 고사 석담
지성정성으로 여쭈신델랑
남의댁 동중
ㅇ액설지설 떠들지라도
이댁가정으로 드시거들랑
밤이되면
불이나
ㅂ밝읍시구요
낮이 되면
물이나
맑아
에헤
남문을 열고
파루를 치니
개명산천이
밝아온다
어야
얼널널 거리고
방아로다
을축사월 갑자일에
경북궁을
이룩일세
에헤 어야
닐니이 닐니리아
닐니리아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일구월심
그리던님
어느 시절에
만나볼까
닐 니 리아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닐
어제청춘
오늘백발
가는 세월을
어이하리
닐니닐니리아
니나논
난실로
내가돌아간다
닐 닐니리아
ㅉㅉㅉㅉㅉㅉㅉ
알~~ 아 리오
넘
어
간다
나
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가서
발
병
난
다
알
아리오
고
개로
청산
하늘에
잔별도 많고
우리내
가슴에
희망도 많다
ㅣㄹ랑
리랑
리오
개로오
간
ㅉㅉㅉㅉㅉㅉㅉㅉ
배
띄~
이~
워라
띄
ㅇ이
워서
서
가자
동서남북
바람불제
언제나 기다리나
술익고
달이 뜨니
말고
어른을
모시는일
모른다고
하지마오
세월이
흐르고
시
절이
바뀌어도
나으시고
기르시고
바로되라고
가르치신
어버이의
그 사랑이
어디가고 없어지면
내가
늙어
백발이 된들
장유유서 뒤바뀔까
한평생이
자식되고
부모되고
젊어 잠깐
청춘이요
세월잠깐
백발일세
청춘가고
백발이 오니
그때가서
후회말고
부모 공경
하여 보세
얼씨구나
절씨구나
지화자 좋네
ㅇ어화 청춘
소년들아
부모 공경 하여 보세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
무정 세월
한 허리를
칭칭
동여
메어 볼까
에헤헤 요~
봄버들도
못잊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저
물만
흘러
흘러 가노라
노 들 강 변
백사장
모래 마다
밟은자국
만고 풍상
비바람에
몇몇이나
지어 갔나
에헤헤헤요
못믿을 이로다
저기 저물만
가노라
노들 강변
푸른물
내가 무슨 망령으로
제자 가인
아까운몸
데려갔나
에헤헤요
니가진정
마음을
돌려서
이세상
쌓인 한이나
두둥 실코서
가거라
닐 니 닐니리아
청사초롱
불밝혀라
잊었던 그님이
다시돌아온다
왜
여
는
가
리
쓰
요
산
중
에
귀
물
은
머
루
래
인
의
하
라
보
세
주
까
정
자
로
바
람
이
분
연
평
돈
얼
싸
좋
네
생
율
밤
구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어화 청춘
한말씀
들어 보소
어 화
청춘
이 한말씀
듣고가오
어버이를
섬기기를
소흘하게
하지
님
임
으
도
못
랑
개
누
를
괴
기
름
열
콩
팥
니
동
백
씨
벌
비
저
펄
진
달
화
해
매
국
죽
사
군
절
몰라
큰
설
움
또
있
노
워
앙
버
악
소
녀
송
희
미
실
내
돌
짜
증
을
무
엇
성
받
치
속
상
한
일
오
많
놀
면
살
아ㅣ
이때가
아니더냐
배띄워라
배띄워라
아이ㅐ야
벗님네야
ㅂ배띄워서
어서가자
바람이
안불면 노를젓고
바람이 불면 돛을 올려야
강건너 벗님네들
앚아서 기다리랴
그립고
서럽다고
울기만 하랴
배띄워라
배띄워라
아이야
벗님네야
배띄워서
어서가자
배띄워라
아
배띄
이 워라
ㅉㅉㅉㅉㅉㅉ
날좀보소
날좀 보소
동지섯달
꽃본듯이
날좀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스리랑
알아리가 난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정든님
오셨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물고
입만방긋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알아리가 난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ㅉㅉㅉㅉㅉㅉ
상공일경에
불봉만 제로 구려
만
제수야
아하
에헤~~
에헤라 누려라
열의열 사랑만
하십소사
나 봉~오 옴헤
옴이로다
봉~~오~~옹
헤에
축원이갑니다
아~
아아
덕담갑니다
발원가오
건구건명
이댁가정
문적축원 고사 석담
지성정성으로 여쭈신델랑
남의댁 동중
ㅇ액설지설 떠들지라도
건구건명
이댁가정으로 드시거들랑
밤이되면
불이나
ㅂ밝읍시구요
낮이 되면
물이나
맑아
에헤
남문을 열고
파루를 치니
개명산천이
밝아온다
에헤
에헤
어야
얼널널 거리고
방아로다
을축사월 갑자일에
경북궁을
이룩일세
에헤
에헤 어야
얼널널 거리고
방아로다
에헤
닐니이 닐니리아
닐니리아
닐니리아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닐니리아
일구월심
그리던님
어느 시절에
만나볼까
닐 니 리아
닐니리아
닐니리아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닐
닐니리아
어제청춘
오늘백발
가는 세월을
어이하리
닐니닐니리아
닐니리아
닐니리아
니나논
난실로
내가돌아간다
닐 닐니리아
ㅉㅉㅉㅉㅉㅉㅉ
아리랑
아리랑
알~~ 아 리오
아리랑
고개로
넘
어
간다
나
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가서
발
병
난
다
아리랑
아리랑
알
아리오
아리랑
고
개로
넘
어
간다
청산
하늘에
잔별도 많고
우리내
가슴에
희망도 많다
아
ㅣㄹ랑
아
리랑
알
아
리오
아
리랑
고
개로오
넘
어
간
다
ㅉㅉㅉㅉㅉㅉㅉㅉ
배
띄~
이~
워라
배
띄
ㅇ이
워라
아이야
벗님네야
배
띄
워서
어
서
가자
동서남북
바람불제
언제나 기다리나
술익고
달이 뜨니
말고
어른을
모시는일
모른다고
하지마오
세월이
흐르고
시
절이
바뀌어도
나으시고
기르시고
바로되라고
가르치신
어버이의
그 사랑이
어디가고 없어지면
내가
늙어
백발이 된들
장유유서 뒤바뀔까
우리내
한평생이
자식되고
부모되고
젊어 잠깐
청춘이요
세월잠깐
백발일세
청춘가고
백발이 오니
그때가서
후회말고
부모 공경
하여 보세
얼씨구나
절씨구나
지화자 좋네
ㅇ어화 청춘
소년들아
부모 공경 하여 보세
노들강변
봄버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
무정 세월
한 허리를
칭칭
동여
메어 볼까
에헤헤 요~
봄버들도
못잊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저
물만
흘러
흘러 가노라
노 들 강 변
백사장
모래 마다
밟은자국
만고 풍상
비바람에
몇몇이나
지어 갔나
에헤헤헤요
봄버들도
못믿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 저물만
흘러
흘러
가노라
노들 강변
푸른물
내가 무슨 망령으로
제자 가인
아까운몸
몇몇이나
데려갔나
에헤헤요
니가진정
마음을
돌려서
이세상
쌓인 한이나
두둥 실코서
가거라
ㅉㅉㅉㅉㅉㅉㅉㅉ
닐니리아
닐니리아
니나노
난실로
내가돌아간다
닐 니 닐니리아
청사초롱
불밝혀라
잊었던 그님이
다시돌아온다
왜
여
는
가
아
리
아
리
쓰
리
쓰
리
알
아
리
요
산
중
에
귀
물
은
머
루
나
다
래
인
간
의
귀
물
은
나
하
나
라
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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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만
나
보
세
아
주
까
리
정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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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나
보
세
바
람
이
분
다
연
평
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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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람
분
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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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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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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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 청춘
소년들아
이
한말씀
들어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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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아
이 한말씀
듣고가오
어버이를
섬기기를
소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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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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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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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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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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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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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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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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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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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나
좋
다
벌
나
비
는
이
리
저
리
펄
펄
개
나
리
진
달
화
만
발
해
도
매
난
국
죽
만
못
하
리
라
사
군
자
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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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아
주
니
이
보
다
큰
설
움
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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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니
나
노
배
띄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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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띄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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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띄
워
서
어
서
가
자
아
리
랑
아
리
라
앙
알
아
리
이
요
아
리
랑
고
개
로
넘
어
간
다
나
를
버
국
악
소
녀
송
소
희
국
악
의
미
래
송
소
희
닐
니
리
아
닐
니
리
아
아
아
니
나
노
난
난
난
니
나
노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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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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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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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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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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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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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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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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