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 거실에서 슬픔을 달래고 있는 한선천 씨.
집으로 가는 길이 너무 멈미다 ㅇㅇ
한선천갤 언제 만들어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비는 집에 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선천갤 언제 만들어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비는 집에 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