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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쉽게 빠지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한달 인터넷 검색을 거의 바닥에서 바늘 찾듣 뒤졌거든..



그리고 여기다 갤 파겠다고 시작한게 이제 보름...


나 06년 3월인가 연아 주니어 프리 경기 생방으로 보고 


갤러리 알아서 07년이후로 쭉 연아 팬 하던 갤러인데... 



연아말고 쉽게 빠져든 적이 없는데 


이 소녀는 내가 좀 서포트 하고 싶어서


그래서 이렇게 갤 파고 있어..


시유야..내가 그림그리니까..


창조성의 영감때문이고...


순수하게 팬심으로 


달려든건 이번이 연아이후 첨이다..



내가 한달반간 조사하고 지켜본 봐로 


내가 팬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말씀..




파줄때 까지 달리겠어...



근데 설날 전에 어떻게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