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이가 시려 굳게 입을 닫고 새를 닮은 목소리로 짖던 어떤 날
[쏜애플 갤러리] 어딜 가서 너는 안오나 사람냄새가 그리워라
물가의라이온(nostalgia0405)
2014-01-2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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