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리다가 안눌리는데 잘..윽엑
아 가위 옅게눌려서 ㅇ옆에 음악틀고잔거듀 다 들렷어..
어디 어두운데 있었는데 엄마랑 혈육이랑 잇엇는데 노래방..?같았다 어둡고 화면 조명 잇엇다
ㅠ내가 거기서 자꾸 눈감기는데 그때 잠들면 가위눌릴거같은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빨리 나 깨워서 나가달라고 그랫어 엄마가 내 양팔 잡고 깨우는데 진짜 거의 잠들기 직전이라 악 소리질렀는데ㅜ그순간 엄마가 내얼굴에 존나 가까이대고 괴물처럼 소리지름ㅁ 엄마아니엇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인건 얼굴 기억 안난ㅇ다 푸ㅡㅜㅜㅜㅜㅜ귀신안나와소 다행ㅇ
아 가위 옅게눌려서 ㅇ옆에 음악틀고잔거듀 다 들렷어..
어디 어두운데 있었는데 엄마랑 혈육이랑 잇엇는데 노래방..?같았다 어둡고 화면 조명 잇엇다
ㅠ내가 거기서 자꾸 눈감기는데 그때 잠들면 가위눌릴거같은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빨리 나 깨워서 나가달라고 그랫어 엄마가 내 양팔 잡고 깨우는데 진짜 거의 잠들기 직전이라 악 소리질렀는데ㅜ그순간 엄마가 내얼굴에 존나 가까이대고 괴물처럼 소리지름ㅁ 엄마아니엇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인건 얼굴 기억 안난ㅇ다 푸ㅡㅜㅜㅜㅜㅜ귀신안나와소 다행ㅇ
홀,,ㅜ_ㅜ
괘무섭ㅠㅗㅠㅗㅠㅓㅠㅗ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