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는.. 제 입에서는.. 말이 맴돌 때.. 뱉고 싶은 느낌이 났는데.. 어찌 뱉지 말자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제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해서 뱉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것이온데..
ㄴ이 갤이 만들어질 때까지 글을 써 볼 생각입니다. 첫째 날은 1개, 둘째 날은 2개... 이렇게요. 벌써 7일째네요. 언젠가는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