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번쯤 무언가에 미칠때가 있잖아요

 

전 지금 갓세븐에 미쳤다구요  갤생각만하면 한숨 나오고 똥싸고 물내릴랬는데

 

오리무중 어디로 갔나 안보이는 기분이라구요

 

그 느킴 아시나요?

 

얼굴이 달아오를정도로 힘줬는데 결과물이 없을떄의 그 허탈함.. 상실감..

 

물론 유식님이 변비가 있다는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