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 개봉하는 작품들은 거의 캐스팅 완료단계라는 얘기가 있던데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차기작은 드라마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긴 한데 캐릭을 바꾸려면 영화가 더 어울릴듯도 하고.
수그찍을때쯤에 시나리오 6개 받았다고 그랬거든 그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라마야말로 더 꽉찼을껄
드라마는 그냥 대개 생방체제라서 방영 두달전에나 캐스팅하고 그런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