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은 찻집나름대로 갤은 갤 나름대로 하는거지. 뭘 또 진영을 가려.

프리허그때 손자네 보니까 팬들끼리 싸우는거 꼴불견이던데 우리 그러지는 말자고

나는 찻집보다 갤러리에 능력자도 많고 애정도도 더 높은것 같아서 더 애착이 가는거야.

스타일이 좀 다를 뿐이야. 애초에 같은 심덕인데 싸울 필요 있어?

찻집이 뭐라 욕하든 우리만 당당하면 되는거야. 

옛말에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말이 있잖아. 어느쪽이든 덕질만 열심히 하면 되는겨

집안싸움은 되도록 피했으면...그리고 찻집까지 신경쓸 필요 없잖아 따로 지내다가 필요할때만 모이면 되지

평소에는 안친해서 연락도 안하다가 명절이나 가족행사때만 모이는 친척같은 느낌으로 가면 됨.

서로 갈길 가면서 서로 공생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