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거시기
제가 올해 스무살됬는데 제가 무슨짓을 저지른건지 아직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괜한사람 잡아다가 원맨쇼하고....
아직도 중2병 못벗어났나봐요...ㅎㄷㄷ....
제가 생각해도 광인짓을 많이한듯...
그 제가 까이는거를 현실에서는 하도 많이 까여서...ㅋㅋ;;
현실에선 멘탈이 약하진않은데 넷에서 까이는건 첨이라서
쪼금밖에안까였는데 바로 풀발기해서 죄송함...
아 그리고 여기 디씨라서 언어순화 안해도되지않나요?
섹ㅅ.... 아니다 그래도 은경찡 팬인데.... 못하겠다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제가 그 여러분들 보시기에는 후달려서 사과문올린거같으시겠지만(아 일부 정답이긴 정답^^... 인정할게요)
아 존댓말 못하겠다 사실 카페에서도 존댓말하기 오그라듬
반말로 하겠음 카페분위기를 까는게 아니라 제 성향이 존댓말 잘 못하는 성향임 그 여튼 사과문올린것도 사실
님들 따지고보면 은경찡 갤 파지라고 열심히뛰시는분들아님
키보드 두들기는거긴 하지만은!...
어찌보면 나보다 더 의미있는일(팬질자체가 무쓸모긴한데 팬질하는 입장에서)하는거니까 뭔가 논란조장하기도싫고
그 어느분이 진짜 충고를 잘해주셔서 생각고쳐먹고 바로 바꿈
사실 나는 쓸데없이 자존심세워서라도 싸우거나 이기는걸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내가 잘못했다싶으면 바로 사과하고 뒤늦게
흑역사급 판단과 저지른짓을 보면서 혼자 괴로워함...
혼자 괴로워하다가 문득여기 와봤는데 나한테 별로 크게 쓴소리 안해서 완전 감동먹음...아 진짜 울뻔함 양측에서 다독여주고 격려해주고 충고해주니까 그냥 진짜 내가 최강쓰레기다 싶어서 더더욱 반성이 잘됬음 님들이 진짜로 은경찡 팬들임 은경찡팬 할만한 멘탈들이다 다.... 아 한수배우고 감 진짜로...
은경찡 사랑ㅎ... 사실 뭐 사랑의 감정보다는 내가 성우가 꿈이라서 연기력도 본받고 싶고 뭔가 동경의 대상?! 그런느낌으로 좋음..ㅋ 다른 여자연예인처럼 티비나 영화나올려고 만든 휴머노이드같은 느낌이 아니라 참 좋음...
아 주절주절 잡설이 많았네
3줄요약
1 나는 분탕종자였다
2 후달린다 미안하다 반성글
3 위로받고 감동 징징 은경찡 사랑해 동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