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의 측근은 “안소희의 프로젝트가 가동되고 있다. 2월 휴식 및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 3월 독립영화 출연, 4월 CF모델로 본격 시작 등 순차적으로 배우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솧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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