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 있는 우체통에 넣고 누가 볼새라 나는 도망쳐버렸네
[쏜애플 갤러리] 이런 두서없는 이런 말들을 하얀 새하얀 종이에 써서
물가의라이온(nostalgia0405)
2014-03-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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