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태혜지랑 2014년 런닝맨이랑 존똑인데 난 공백기를 가진 뒤에 수상한 그녀를 했기때문에 성공했다고 생각함 공백기 안가졌으면 아마 은경이가 아역이미지를 이런 방식으로 떼기는 힘들었을거야.
광해 덕분에 공백기가 없어보이는 느낌도 있긴 함.. 하지만 홍보활동도 하지 못하고 써니나 광해로 인한 과실을 따먹지는 못했었지
영화만 찍고 다른 행보가 없었으니까 - 심은경갤러리주세요
ㄴ유학크리가 한몫하지 싶다 대종상도 그렇고
써니로 인한 과실을 강소라가 다먹었지... 그때 남아있는게 심은경이었으면 또 달랐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한다. 그렇다면 수상한 그녀는 없었겠지.
다 일장일단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