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유학생활동안 생긴 외로움과 아역이라는 자격지심을 성공을 맛보고 큰 사랑 받아보며 이후 작품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당당하게 연기하라는 마음이었는데, 그게 오히려 짐이 될거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