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칠 정도의 겸손함
그리고 솔직함.
이거 세가지는 걱정이 됨.
그중에서 첫번째꺼 얘기하자면 완벽주의가 불가능한 작업을 해야될거 같은데.
아역때야 대개 아역은 드라마 초반에 나오니까 그게 가능했고
영화는 시간을 천천히 두고 찍으니까 가능한데.. 드라마는 그게 안되는거라..
난 개인적으로 은경이가 앞으로 드라마 출연에 어떻게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게 제일 궁금함.
강동원 이상형으로 꼽으면서 영화만 하는게 멋지다고 해놨던데....
사실 지금의 은경이한테 어울릴만한 드라마가 없지만 아예 이런 마인드로 작품활동한다면... 좀 걱정되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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