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한테 즐거움주고 그러는게 나한테 정말 큰 행복이였는데 시발 고놈의 돈에 성적에 능력에 외모에 다 접었는데성우가 되고싶다 사실 근데 집에서 반대도하고근데 하고싶다 그래서 하려고요번에 진짜 심은갱 보면서 든 생각이 그거다나도 저런일 하면서 즐겁고싶다고
팬질하는 배우랑 자신이랑 비교해가면서 그런느낌은 듦
구아바//사실 은갱누나 빠돌짓하기 전부터 성우는 염두에 두고있었다 더빙같은거도 혼자 해보고 다만 어디서 시작해야될지를 몰랐다
하든가//어 난 원래부터 하고싶었는데 망설였었는데 이번계기로 학원도 알아보게됬고 정말 해보기나 하자 해보고나서 포기해도 안늦는다 이런 생각가지게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