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금 너무 떨리네요..

연기가 마냥 즐겁고 재밌기만 한줄 알았는데 많이 어렵고 힘들기도 한데요.

어..저의 진심을 믿고 이끌어주시는 감독님들과 주변사람에 의해서 많은 힘이 또 나는것 같아요.

어..진짜 되..너무 긴장되네요.

어..학생의 본분을 잊지 않고 최고의 기쁨보다는 최선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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