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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제가 한번 준 배우는 다른 시상식에서는 안줌

 

한마디로 겹치기는 없음.

 

이번 춘사영화제 전도연쪽으로 얘기가 나온다면

 

다른 시상식 예를들어 백상이나 청룡, 대종상에는 전도연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거..

 

매스컴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런 시상식들은

 

작품성이나 연기도 보지만 흥행도 만만찮게 보거든(작년에 그런 예가 있지)

 

은경이는 아마 노려본다면 백상정도 노려보지 않을까 싶음

 

5월이후에는 영화제 입상 노리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니까 쉽지 않을거 같고..

 

우아한거짓말의 흥행여부에 따라 조금은 달라지겠지만 3월 개봉작이 그렇게 흥하긴 쉽지 않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