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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면 써니-광해-수그

 

이렇게 찍는 동안에 작품을 하고 싶었고 활동이 너무 적었던 면을 아쉬워하고 있기도 했음.

 

사실 지금 나이대에 대학을 가지 않을거면

 

물들어올때 노젓는게 맞다고도 생각하고있고.

 

그리고 요새 배우는 대개는 소처럼 일해야되.. 그래야 시선에서 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