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그만두고 회사원생활 하면서 오랜기간 동호회 농구했다면서요..
사람은 좋다지만 그래도 프로팀 감독 맡기에는 다소 부족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요즘 트렌드를 따라갈 수는 있을까 싶었어요.. 하지만 곧 잘 합디다.. 소담이 시온이 잘 키워낼 수도 있을거 같아요
어쨌든 기용은 하고 있으니까요..
선수 그만두고 회사원생활 하면서 오랜기간 동호회 농구했다면서요..
사람은 좋다지만 그래도 프로팀 감독 맡기에는 다소 부족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요즘 트렌드를 따라갈 수는 있을까 싶었어요.. 하지만 곧 잘 합디다.. 소담이 시온이 잘 키워낼 수도 있을거 같아요
어쨌든 기용은 하고 있으니까요..
기회주는거 자체가 좋은 현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