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SK, LG, 모비스 등 여러개의 KBL팀들 안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동근, 김주성, 김선형, 문태종 등 수 많은 선수들이 있고 그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수 많은 팬들이 있습니다.

매일 저녁 7시, 그들과 같은 시간에 같은 열정으로 호흡하는 또 다른 선수들이 있습니다.
홍아란, 강아정, 변연하...외에도 수없이 많은 여자농구선수들이 있고, 또한 그들을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디씨안에 곧게 설 수 있는 곳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부디 WKBL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보다 높고, 보다 앞에서 응원할 수 있게 해주십사 미약하게나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WKBL 갤러리(여자농구 갤러리)를 소망하는 김유식 사장님의 어린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