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뜨거운 밤이 지나갑니다.

여농갤에 모셔야 마땅할 손님이 다녀가셔

여농갤에서 나눠야 마땅할 이야기들을 나누고 가셨습니다.

여농갤이 아닌 한상진갤에서요.

이런 날들이 자꾸 늘어만 가네요.

제발 하루라도 빨리 여농갤을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