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춰 버리겠슴.

갤이 꼭 전부처럼 느껴지니 답답 할뿐이다.

이 답답함을 풀곳도 없고....

어딜 가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니 빨리 갤을 열어달라고요.

위안받고 드라마 얘기 하고 싶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