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는.. 제 입에서는.. 말이 맴돌 때.. 뱉고 싶은 느낌이 났는데.. 어찌 뱉지 말자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제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해서 뱉지 않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것이온데..
혼잣말 갤러리 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글귀는 다시 읽어도 너무 찡하네요
유식대장 혼잣말 갤러리를 만들어주세요!
헉 일베에 있네요ㄷㄷ ㅊㅋㅊㅋ
헐 일베도 가네요...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