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댄구 나가기전에 작가랑 약속을 햇대
두개 못빼는 스ㅖ쥴이 잇는데(올인미션때 공연,중국스케줄)
그거 못하면 못나간다고
근데 작가가 그때 없다고 스케줄..
그랫는데 둘다 겹침ㅋ..

올인때 잡힌 공연은 이거 만든 안무가한테 레알 중요한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리허설을 안가면 안되냐구햇대
이때 안무가형이 엄청 ㅈㄹ하신듯ㅋ
암튼 결국 안가고 올인미션하는데
이게 선착 시스템이엇자너
그래서 존나게 외운다음에 1번에 쓰고 한다음에
바로 공연준비하러 갈랫는데
세트가 다 안만들어졋더래ㅋ..작가가 미안하다고..
5시 30분에는 출발해야되는대 그때까지 안되서
최대한 기다리다가 안되겟어서 한초임한테 말햇대ㅜ

그리고 엄청 급하게 뛰어가지고 (아차산-혜화)
가자마자 안무 바뀐거 체크하고 숨이 찬 상태고
바로 무대 스셧대
근데도 불구하고 첫공을 잘해서(자기자랑ㅋ)
안무가사 화낫음에도 다음날 공연 리허설도 빼줫대
암튼 공연 중간중간에 백스테이지에 잇을때 계속 문자가 오더래
몇명 남앗다고(선착순으로 다 붙으면 못본 사람 떨어지는 시스템이엇대) 계속 오더래
다행이 떨어진 사람들이 꽤잇어서 자기가 가서도
기회 잇엇던 거라고 하심

무튼 끝나자마자 가려는데 고딩제자들이 와서
그 문제의 빵봉지ㅋㅋㅋ를 주더래 그래서
어 고마워! 하면서 받고 존나 뛰엇대
다리가 아플정도라고 하셧음ㅋ 근데 도착하자마자
한초임이 막 연습시키는데 다리는 아프지 숨은 차지
정신없어서 올인미션할때 순서 많이 틀렷대
그래서 최대한 끼를 부리셧대ㅋㅋㅋ
(그래서 우쌤이 선태땜에 미치겟다가 나온걸로 우리끼리 추정)
다행이 동작보단 느낌 많이보ㅏ서 다행이라고 하심
결론적으로 너무 급해서 암홀나시 입은채로 돌아다닐수 밖에 없으셧대.....



말로 할땐 그리 길지않앗는데 막상 쓰니까..
글못쓰는 호구라 미안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