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골치덩어리들이지 생각하지도 싫다...


쿨톤병 - 지가 쿨톤이라고 착각하는 병, 백인들을 동경해서 주로 13호 파데를 바른다.


보뭠병 - 자기가 보뭠이라고 생각하는 답정, 본인은 보뭠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그 색들이 톤그로인 경우가 많다.


톤정너 - 쿨톤병, 보뭠병, 통틀어 나는 무슨 톤인데 말이야~ 이러이러하고' 이렇게 쓰고 원하는 대답을 유도하게 만드는 괴상한 사람.


톤핑프 - 사진 떡하니 올려 놓고, 내 톤 뭐야 하는 사람. 그냥 컬,러,즈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