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단체를 만들어서 후원을 하지 못하면 단체를 연결시키기위해 매개물이라도 만들것입니다.
우리가 솔직히 남는돈 100원,200원만 잇어도 모이면 큰돈이 되고 정말 간절한 사람들을 일으켜 세울수 잇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그 작은돈 하나도 실질적으로 우리에겐 기부할 장소가 많이 마련되잇지 않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마트에서도 기부저금통이 몇개 보인적이 잇습니다..
남는돈 하나하나를 의미있게 쓰고잇는것을 원하구요.. 기부할 장소가 DC인사이드에도 마련되엇으면 합니다
우리는 좋은생활을 하기에 모르지만 힘든 가정의 아이들,독거노인들은 생활이 하루하루가 괴로울겁니다.
그래서 영상물을 보면 알수가 잇지만 그 영상물을 보고 느낄수나 잇지만 우리가 보는것은 없습니다..
일단 갤러리 장은 제가 되고 지역별로 매니저를 둬서 후원할수잇도록 하고싶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이 갤러리가 신설되면서부터 좀더 커야되겟지요..
이상 간단한 글을 마치고 제가아는 기부단체도 소개합니다.
제가아는곳은 러빙핸즈,라는 멘토링전문 사회복지NGO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끝까지 돕자는 취지로 활동하고 있는 NGO구요,
아동청소년에게 돈과 같은 물질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멘토링을 통한 정서적인 지원까지도 함께 추구하고 있어요, (멘토링은 멘토(자원봉사자)-멘티(아동청소년)을 결연시켜서 멘토가 멘티에게 든든한 심리적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한번에 힘들어 질수도 잇기에 위험은 그리 멀리잇지 않습니다.
우리가 위험할때도 기부를 받을수잇습니다.
특히 한국은 빈곤의 차이가 커서 더더욱 그렇지요..
유동인구가 많은 DC인사이드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은 기부를 하고싶지 않아하시겟지만 또 다른분은 기부를 하고싶어 하시는분도 잇으실겁니다. 글로 보지못해서일뿐이지 정말 사회의 환경은 열악합니다 단지 지금은 행복하니 상관없다는 마음은 잠시만 접어줫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