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그를 기다리며 조공을 바치는 팬들..- 도대윤군이 3년째 투개월 활동에 대한 확답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여기에서 올 생각도 안하는애한테 왜 그러냐는 팬들과 도안와 도언와를 외치며 오기로 버티는 팬들사이 마찰이 큽니다. 슈스케부터 지속된 친목으로 김예림의 데뷔로 입덕한 뉴비들은 끼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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