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갤은 지속적으로 인터스텔라 이야기를 꺼내고 있으며,


영화 관련 갤러리에서도 인터스텔라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개봉하진 않았지만, 북미 시사회 평을 보면 '인터스텔라'의 기본적인 흥행과 완성도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 때문인지, 영화 갤러리는 인터스텔라 이야기로 가득하고요.




서버유지비가 엄청난데도 불구하고, 유식대장님께서 흥행영화가 나올 때마다 갤러리를 만드시는 것보니, 그만큼 갤러리 수익이 나기 때문일겁니다.


그렇다면, 인터스텔라 갤러리 지금 개설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두를 조공하지 않은 파렴치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이득이 될까 싶어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혹시나해서 밝히지만, 저 배급사 직원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영갤 눈팅러입니다...




※ [다크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모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이니,

아예 이것들을 한데 뭉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갤러리]를 만드는 것도 생각해볼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