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역사가 기존 사실과는 다르게 전개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주제로 시작하는

'대체역사'라는 주제를 시작해서


실제 역사의 분기점의 변경과 그 결과에 대한 토론부터

'높은 성의 사나이', '비명을 찾아서' 같은 대체역사작품들의 이야깃거리도

다루었으면 하는 저의 취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