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성욱: 지금은 이준 씨의 시대 아닌가요? 이준 씨 역할이 돋보였어요. 무척 잘하기도 했고요. 이준 씨의 연기를 보면서 ‘저 장면은 내가 했으면 어땠을까’는 생각은 줄곧 했죠.
[이준 갤러리] 갤주세요 갤주세요 갤주세요 갤주세요
익명(183.101)
2014-10-3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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