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품어서는 안되는 마음이었고,
봐서는 안되는 사람이었다.
이 두근거림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거라 생각했다.
잦아들면 쉽게 떠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건 어리석은 착각이었고,
곁에 머물기 위한 핑계였다.
믿을 수 없는 걸 알아
이제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려고 하지않아
지킬 수 없는 걸 알아
이제는 더 이상
사실을 말하려고 하지않아
하이라이트 들으면서 텍스트쓰는데 존좋 존설
이래도 안파줌?
애초에 품어서는 안되는 마음이었고,
봐서는 안되는 사람이었다.
이 두근거림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거라 생각했다.
잦아들면 쉽게 떠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건 어리석은 착각이었고,
곁에 머물기 위한 핑계였다.
믿을 수 없는 걸 알아
이제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려고 하지않아
지킬 수 없는 걸 알아
이제는 더 이상
사실을 말하려고 하지않아
하이라이트 들으면서 텍스트쓰는데 존좋 존설
이래도 안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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