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아니 정확히 새벽불판에서
우리의 불판을 아는 석규느님빠들이 많지 않다는 결론에 힘입어
오늘부터 우리도 멀티불판을 달리기로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 곳에 들려주신 석규느님빠들께서는
불판을 달려주시면 감사하리오~

오늘은...이 곳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