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분이 뭔지 몰라 갤신갤에 흘러가는 글로 싸부린다
아직 결승전 끝까지 정독못하는 퀴인데 그걸 강제 봐버린 느낌인지
그냥 이거저거 다 초월해버린 놈 바라보자니 부끄런 맘인거 같기도하고
난 그냥 단순하게 찬양질만 하고싶은데
잘되라 김필
행복해라
그러는 의미에서 김필갤
이 기분이 뭔지 몰라 갤신갤에 흘러가는 글로 싸부린다
아직 결승전 끝까지 정독못하는 퀴인데 그걸 강제 봐버린 느낌인지
그냥 이거저거 다 초월해버린 놈 바라보자니 부끄런 맘인거 같기도하고
난 그냥 단순하게 찬양질만 하고싶은데
잘되라 김필
행복해라
그러는 의미에서 김필갤
그 초월한 듯한 모습에 허탈해하던 내가 오히려 위로받음ㅠㅠㅠㅠㅠㅠㅠ김필 잘될수밖에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