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박지련 기자/사진 이지숙 기자]
‘미생’ 김희원이 ‘슈스케6’ 곽진언 김필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곽진언 김필의 ‘걱정말아요 그대’도 정말 좋아한다. 김필이 ‘슈스케6’ 결승전에서 불렀던 ‘맨 인 더 미러’와 곽진언 자작곡 ‘자랑’은 전부 즐겨찾기를 해놓고 자주 듣는다”고 말했다. 김희원은 ‘슈스케6’ 결승전 당시 곽진언 김필 중 누구를 응원했을까. 김희원은 싱긋 웃으며 “솔직히 곽진언 김필 둘 다 우승했다고 봤기 때문에 누가 1등을 했는지 의미를 두진 않았다”며 “곽진언도 김필도 (그동안 ‘슈스케6’를 통해)음악적으로 굉장히 인정받았지 않냐. 앞으로 두 사람이 음악적으로 성장할 기반도 충분히 다져진 것으로 보였다. 그래서 누구를 응원했다기 보다는 (‘슈스케6’ 결승전까지 도달한)곽진언 김필을 보며 둘 다 우승했다고 봤다”고 답했다. 박과장님 투표는 안하셧나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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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ㅋㅋㅋㅋ곽필퀴네
오 감사하네
오 김희원님 미생에서 누구 하나 죽일 것 같던데 실제로는 좋은 사람이구낭-곽필퀴시점
갓희원 실제로는 매우 순하심ㅋㅋㅋㅋ술도 못하심ㅋㅋ
ㄴ헐 근데 얼굴은 ㄹㅇ 술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