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소속사로 인한 여러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신념을 지키며 가수와 배우로서 책임감있게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있는 장래가 더욱 촉망되는 배우 이준을 응원하고 싶습니다.